모디아는 최대주주 김도현이 지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확대는 9월 22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증권시장을 통한 장내매수로 10억원 상당의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