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공업계의 원로인 윤준모(尹準模) 전 유성기업 명예회장이 14일 오전 9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충남 예산 출생인 윤 전 명예회장은 자유자동차 사장,한국프러그공업 회장,파평윤씨대종회장 등을 지냈고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10회 역임했다.
철탑산업훈장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자동차 70년사'가 있다.
유족은 부인 조경희씨와 용걸(유성기업 상무이사) 용숙씨(여성문제연구회 회장) 등 1남5녀.
유홍우(유성기업 회장) 김문성(전 광고주협회 부회장) 이두상씨(전 유성기업 전무이사) 등이 사위다.
빈소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장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선영.
3010-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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