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이 정부의 주식시장 활성화 의지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인 거래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영향을 받아 4일 연속 하락했다.

4일 수정평균주가는 전날보다 4백67원(4.46%) 하락한 1만7원에 마감됐다.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하락종목이 늘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내린 종목은 39개,오른 종목은 30개였다.

거래량은 59만주로 전날보다 40만주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2천만원 감소한 3억1천만원을 기록했다.

코리아2000 마이크로통신 현대야광안전경계석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