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이엔씨 "서울 강남등 3개 사업장 휴업신고" 입력2001.04.02 00:00 수정2001.04.02 00:0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제3시장 지정업체인 정일이엔씨는 지난 1일 사업부진을 이유로 서울 강남,경기 안성 시흥사업장의 휴업신고를 해당 세무서에 냈다고 2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한미반도체 대박 난 90년생…한 종목 '110억' 베팅 이유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 '대치맘 패딩' 주가, 동계올림픽 타고 다시 점프할 수 있을까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3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