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기억,독립영화"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회고전은 장길수 감독의 단편 "강의 남쪽",장산곶매의 16mm 장편 "파업전야"등 80~90년대 대표작 16편을 상영한다.
충무로에서 활동하는 장길수 박광수 장윤현 감독등의 초기영화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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