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등 관련 기관의 연간구매 예산은 약 30억원 규모이며 강남구는 전자상거래를 통해 물품구매 예산의 약 15%, 5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기관은 3,000만원 이하 수의계약 대상 물품에 한 해 인터넷 역경매 방식으로 구매할 예정이며 공사 용역사업 등 구매업무는 인터넷을 통한 자체 전자입찰시스템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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