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스는 21일 ADT가 수주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미국내 자동입출금기 감시시스템 교체와 관련,DVR 공급자로 확정돼 내달부터 선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DT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자동입출금기 감시장비로 모두 8천5백대정도의 DVR가 필요하다.
김 사장은 "보안서비스의 업종 특성상 프로젝트별로 한 회사 제품으로 통일돼야 한다"며 "ADT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프로젝트 진척도에 따라 앞으로 1∼2년안에 DVR 공급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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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모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