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 집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시대 절약과 합리적인 소비에 대해 알아본다.
□한민족 리포트(KBS1 밤 12시)=브라질의 슈바이처 이영만 박사편.지난 66년 당시 브라질 이민이 사회적 붐을 이룰 무렵 국내에서의 레지던트를 포기하고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떠난 이영만 원장.빈민가를 직접 왕진하며 가톨릭 무료 진료소를 운영하는 그는 의사이기 이전에 봉사 활동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브라질에서 이 원장이 벌이고있는 의료 봉사와 한인회 활동을 현지 취재하고 그동안 다뤄지지 않았던 브라질 이민사에 대해 알아본다.
□아는 것이 힘이다(SBS 오후 7시15분)=1천년의 역사를 지녔다는 온양 온천과 역사기록상 처음으로 지명이 밝혀졌다는 동래 온천.두 지역 가운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 어디인지 가려낸다.
또 온천의 천국 일본을 찾아 가족과 함께 온천욕을 즐기는 강아지들을 만나본다.
강아지 전용탕까지 있어 각광받고 있는 일본의 이색 온천산업을 살펴본다.
□심슨가족(EBS 오후 7시35분)=발전소의 동료인 레니와 칼이 사사건건 특혜를 받는 것을 본 호머는 그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두 사람을 미행한다.
이들이 스톤커터 클럽 회원임을 알아차린 호머는 자신도 클럽에 가입한다.
그 후 호머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창립 1천5백주년 기념식에서 성스러운 깃발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영구 제명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런데 호머 엉덩이에 있는 점을 본 회원들은 호머를 선택받은 사람으로 여기며 갑자기 떠받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