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날 예선리그 B조 4차전에서 러시아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벌은 끝에 종료 2.8초를 남기고 이종애(한빛은행)가 던진 점프슛이 바스켓에 딸려들어가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2승2패가 된 한국은 각조 4위까지 겨루는 본선에 나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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