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현재 1.3% 수준(생산기준)인 세계시장 점유율을 2010년엔 6.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 기간동안 수출은 7억달러에서 1백억달러로,바이오 벤처기업 수는 1백70개에서 1천2백개로 늘릴 계획이다.
고용인력 역시 4천명 수준에서 10만명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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