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임 사장은 삼성전자에서 20여년간 반도체 개발과 생산 공장기획 등을 담당했다.
서울일렉트론은 임 사장 영입을 계기로 반도체 장비제조 사업부문을 강화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첨단기술기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02)2190-2500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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