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김치뿐 아니라 야채 과일 와인 잡곡등까지도 보관이 가능하고 옥성분의 용기를 채용해 일반용기보다 항균 및 냄새탈취 효과가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소비자가격은 1백29만원.
<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 >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