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스탠리, 분기소득 27%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브리지뉴스] 미국 최대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증권회사 모건 스탠리는 22일 2/4분기 소득이 2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5월31일로 마감된 분기중의 순소득이 14억6천만 달러로 1주당 1.26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년전 같은 분기의 실적은 11억5천만달러에 1주당 97센트였다. 이날 발표된 실적은 월스트리트에서 예상했던 1주당 1.13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2/4분기 소득실적이 좋았던 것은 주식인수가 기록적 규모에 달하고 투자금융 및 자산관리 업무 등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있다.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개방' 트럼프 압박에…나토 총장 "한국 포함 22개국 결집"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물길을 여는 것만이 국제 유가와 해상 운임 등을 안정시키는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이란전이 ...

    2. 2

      살아는 있는데 '얌전한 활어'…상인들 따라갔더니 '경악'

      중국 내 활어를 유통하는 과정에서 무허가 마취약이 사용됐을 뿐 아니라 일부 시장에선 공업용 알코올이 활용된 정황이 드러났다. 중국 관영매체가 직접 취재에 나서 실체를 공개하자 당국도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3. 3

      "초고속 미백 바세린" 속았다…SNS 보고 샀더니 '가짜'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유명 해외 브랜드를 도용한 가짜 화장품을 대량 제조·유통한 일당이 현지 공안에 붙잡혔다. 이들은 정품 화장품의 인기에 편승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가짜 제품을 만든 다음 사회관계망서비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