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상 위크" "사이버무역 위크" "장보고 위크"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개방형 통상국가 시대의 신무역전략 세미나와 사이버무역 진흥을 위한 대토론회, 무역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청회 등 10여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무역업계의 당면 애로사항 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무역업계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jhkim@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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