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리누스 토발스가 19일 자신이 몸담고 있는 트랜스메타가 개발한
마이크로프로세서(CPU) "크루소"를 발표했다.
세계적 두뇌들이 개발에 참여한 크루소는 기존 CPU보다 크기가 작고 전기도
덜 소모하면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 인텔을 위협할 것으로 전망된다.
크루소는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로 동작을 제어할 수 있어 "똑똑한(스마트)
마이크로프로세서"로도 불린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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