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대상으로 "스무살에 011,TTL 페스티벌"이란 이름의 할인행사를
벌인다.
두가지 "TTL 메뉴"를 20% 깎아주는 행사이다.
애피타이저인 "베니건스 베스트 샘플러"와 버드와이저 1병을 묶은 세트는
1만7천7백60원에, 스테이크 요리인 "뉴욕스트립"과 버드와이저 1병을 묶은
세트는 2만3천6백80원에 판다.
또 "TTL존"으로 지정한 곳에 앉아 식사하는 고객에겐 열쇠고리를 하나씩
주고 일부 메뉴를 싸게 판다.
6천2백원짜리 디저트 "데쓰 바이 초콜릿"과 6천4백원짜리 치즈케이크를 각각
3천원에 제공한다.
또 오후8시~8시30분엔 3천4백원짜리 생맥주를 1천원에 내놓는다.
< 김광현 기자 kh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