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의원 7명이 3일 오후 방한했다.
미 하원의원단의 이번 방한은 미 의회의 봄 휴회기간 아.태지역 국가를 순
방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주한미군을 격려하는데 목적이 있
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군용기편으로 오산기지에 도착한 뒤 저녁 한남동 외교통
상장관 공관에서 홍순영 외교통상장관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했다.
5일에는 주한미군사령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의철 기자 eclee@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