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보증보험보증 회사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33%포인트 하락한 연 17.07%를 기록했다.
이같은 큰폭의 하락세는 3년만기 한전채 입찰에서 비롯됐다.
8백50억원 어치의 기관매수세가 집중돼 금리가 전날보다 무려 0.65%나
떨어졌다.
이런 강세분위기로 산금채 3년만기 이표채도 0.5%포인트나 떨어진
연15.80%에 거래됐다.
경과물중 삼성전자는 연17.05%, LG전자는 연17.20%에 각각 거래됐다.
< 박준동 기자 jdpowe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0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