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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백화점 최종 부도 .. 임시휴무 들어가

새로나백화점이 부도를 냈다.

새로나백화점은 지난 14일 제일은행 제일지점에 돌아온 어음 3억5천만원을
막지못해 최종부도를 냈다.

새로나는 그동안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과 롯데 및 신세계 등 대형백화점에
둘러싸여 영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IMF한파가 몰아친이후 매출감소로
자금난에 빠졌다.

이 백화점은 지난 75년 상동교회 재단이 설립,이듬해 서울 중구 남창동에서
문을 열었다.

자본금은 지난 97년 3월말현재 10억원, 매장면적은 7천2백여평으로 직원은
1백20여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2백65억4천만원. 새로나백화점은 부도가난 14일부터
임시휴무에 들어갔다.

< 김도경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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