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유의 토속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는데 디자인의 역점을 뒀다.
기존의 기하학적인 무늬나 전통문양의 단순표현을 탈피한 것도 특징이다.
뒷면에 천연황토를 첨가해 온열효과와 방충 원적외선방출효과를 냈다.
97년 GD상품으로 선정된 이후 2배 가까운 매출증대를 이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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