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다.
"글로벌경쟁 시대에서의 정부와 기업의 역할 재조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
번 회의에서 양국 재계 대표들은 중국 등 제3국 진출에 관한 협력증대 방안
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최종현회장 등 전경련 회장단 12명,일본측에
서 도요타 쇼이치로회장 등 게이단렌 회장단 12명이 참석한다.
< 권영설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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