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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계, 북한에 '삼양라면' 15만상자 지정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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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 북한동포후원연합회가 삼양식품의 협조를 받아 북한의 조선
    기독교도연맹에 라면 15만박스(4백50만개들이)를 지정기탁한다.

    오는 24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 흥남부두에 도착하게 되는 이번
    지원물품은 국내시장에 유통되는 것과 똑같이 포장한 삼양식품의
    "쇠고기맛면"으로 남한생활상의 한 단면을 북한주민들에게 보여주게 될
    전망이다.

    이번 지원물품기탁에서 삼양식품은 전중윤 회장이 이북5도민회중앙
    협의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어 적극 참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 김광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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