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트호텔 2층 객실에서 함께 투숙한 남편과 말다툼하다 창문으로
뛰어내려 전치 2~3주의 다리 골절상을 입고 쿠인스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84년 "물레야"로 데뷔한 후 "몰래한 사랑" "얄미운 사람" 등의 히트시켰던
김씨는 94년 당시 KBS 2TV의 권오규 PD와 결혼했으나 남편이 미국 뉴욕에
벌여놓은 케이블TV 사업때문에 떨어져 살아왔다는 것.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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