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70-2670)에서 열리고 있다.
출품작은 "명상"연작및 "음모" "꿈" "기원" "사랑"등 브론즈 20여점.
해체된 인체와 동물상을 통해 현대인의 일상과 욕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작품들이다.
과감한 쳐내기와 자르기기법을 사용, 일정한 다면을 만든 다음 구멍을
뚫어 공간감을 확보하고 있다.
전남대와 홍익대대학원을 졸업한 김씨의 세번째 개인전.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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