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전면 보류하기로 했다.
한솔그룹은 경기가 점차 하강국면에 접어드는 상황에서 주5일 근무제
시행이 재계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고 특히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심대할 것으로 판단돼 이를 유보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솔은 그러나 주5일 근무제 시행을 보류하는 대신 6월부터 각 사업장에
격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 이의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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