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센트란등 중소기업과 함께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는 이번 SAE쇼에서 (주)센트란, (주)적고, (주)신창전기등 국내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의 제품 50여종을 전시하고 현지 바이어와 상삼을
벌였다.
대우는 이 협력사들과 함께 올해 미주지역에 1억5,000만달러의 자동차
부품을 수출할 계획이다.
< 임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8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