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중 최고득점자는 제2차시험 평균성적 82.93점인 화공직의 강전관씨
(26.연세대 화학공학과 3년)가 차지했다.
최고령자는 기계직 조성철씨(35.인하대 항공과 졸업), 최소연자는 전기직의
차승만씨(22.인하대 전자재료과 3년)이다.
여성합격자는 환경직의 한희정씨(25.서울대 보건대학원 졸업) 1명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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