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원의 예산을 투입,착공한 성산지하보도(서대문구 연희동 성산회관앞)
가 완공돼 12일부터 통행된다고 밝혔다.
폭 6m,높이 3m,길이 35m인 이 지하보도에는 보행자의 시각적 효과를
위해 모자이크 벽화와 장애인들의 통행에 도움을 주기위해 장애자용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2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