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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육상 단거리 여왕, 독일 '크라베' 트랙복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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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육상 단거리 여왕 카트린 크라베(25.독일)가 트랙복귀를 선언,
    육상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92년 약물파동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크라베는 1일 DPA통신과의 인터뷰
    에서 "지금 몸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며 "나는 아직 늙지 않았다.

    여러분들은 내가 뛰는 모습을 곧 보게 될것"이라며 트랙복귀를
    선언했다.

    이같은 크라베의 돌연한 복귀선언은 3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기량을 펼쳐 보이고 있는 "자메이카의 흑진주"멀린 오티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91도쿄세계육상선수권에서 100m, 200m를 석권, 일약 세계최고의
    스프린터로 떠올랐으나 92년 2월 금지약물인 클렌부테롤에 양성반응을
    보여 모든 대회 출전이 박탈됐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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