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립후 처음으로 7%(21억원)의 이익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또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만료된 정종석감사와 김각중상무가 퇴임하고 정병인부
사장이 상임감사로 자리를 옮겼다.
한남투신은 지난 6기영업에서 1백5억2천3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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