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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 '무사고 우대통장' 인기..5개월만에 1조2천억 계약

조흥은행은 작년 말부터 시판한"무사고운전 우대통장"이 판매 5개월만에
가입좌수 10만좌, 계약액 1조2천억원(납입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상품은 무사고 운전자에게 대출을 쉽게 해주고 대출금리도 낮게
적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5년이상 무사고 운전자일 경우 적금 가입후 2개월부터는 대출자격이
주어진다.

대출이자율은 일반대출금리보다 1.0%포인트 낮은 연11.5%이다.

아울러 신용카드 골드회원자격도 얻을수 있다.

예금금리도 3년제 적금의 경우 12.0%가 적용된다.

조흥은행은 특히 자동차를 구입할때 연11.5~12.5%의 대출금리를 적용,
할부금융 이자보다 5.3~6.3%포인트나 낮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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