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A조 예선에서 3점슛
8개를 터뜨리고 리바운드에서도 절대 우위를 지키며 약체 인도를 82-35,
47점차로 대파하고 3승을 마크했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약체 스리랑카와의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4강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 티켓을 따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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