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공업, 미 항공업체 중형항공기 개발 참여
한라중공업이 미국 항공기 제작업체인 맥도널 더글라스사가 오는 98년 선
보일 1백인승급 중형항공기인 MD-95 개발에 참여,약 10억달러규모의 주날개
를 공급하게 된다.
정인영 한라그룹회장은 4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맥도널 더글라스사의 존 울
프수석부사장과 주날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라중공업은 전남 영암 삼호공단에 내년 8월 준공목표의 주날개조립공장을
이달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라는 주날개의 설계 개발 제작 인증등의 모든 단계를 담당,내년 하반기부
터 맥도널 더글라스사에 주날개를 공급할 계획이다.
MD-95개발에는 한라중공업과 함께 대한항공이 노즈(NOSE)부분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5일자).
보일 1백인승급 중형항공기인 MD-95 개발에 참여,약 10억달러규모의 주날개
를 공급하게 된다.
정인영 한라그룹회장은 4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맥도널 더글라스사의 존 울
프수석부사장과 주날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라중공업은 전남 영암 삼호공단에 내년 8월 준공목표의 주날개조립공장을
이달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라는 주날개의 설계 개발 제작 인증등의 모든 단계를 담당,내년 하반기부
터 맥도널 더글라스사에 주날개를 공급할 계획이다.
MD-95개발에는 한라중공업과 함께 대한항공이 노즈(NOSE)부분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