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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날' 본격추진 전망

그동안 재야 농민단체에서 추진해온 농민의 날 제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원철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 박철우 축협부회장, 농림수산부 관계자등과
농민의날 추진위원장 정장섭 전국농업기술자협회장,강춘성 전국농민단체협
의회장 등 10여명은 3일 오후 농협중앙회장실에서 모임을 갖고 농민의 날
제정에 원칙적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정 추진위원장은 "그동안 재야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농민의
날 제정을 추진했으나 한계를 느껴 위원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히고 "농협
이 농민단체의 맏형임을 감안해 원회장에맡아 주기를 바란다"고 제의했다.

이에 대해 원회장은 "4일 열리는 대의원 대회에서 농민의 날 제정과 관
련, 대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한뒤 결정하겠다"고 밝혀 농협이 농민의 날
제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개진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민의 날은 재야 단체들이 주장해 온 날짜(11월11일
주장)에 대해 신축적으로 고려를 하되 농민들이 원하는 날로 잡자는데 의
견을 모았다고 한참석자는 말했다.

이 참석자는 또 앞으로 농.축.임협 등 생산자단체와 농민단체들이 수시로
만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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