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파업 현장에 공권력 투입이 예상돼 경찰과 노조원간에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병원현관 등지에서 부분파업을 벌이던 부산백병원 노조는 이
날오전 10시께부터 갑자기 외래진료를 중단하는 등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노
조원 5백여명은 공권력 투입에 대비해 병원 입구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농성
을 벌이고 있다.
한편 경찰은 한진중공업과 부산백병원에 대한 공권력 투입 여부를 빠른 시
간내에 결정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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