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수는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랑의 전화(회장 심철호)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서울의 노인병원,
노인대학,탑골공원 등지의 노인 4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응답자의 73.9%가 현금을 꼽았고 여행 13.9%,
물건 8.3%, 식사대접 3.1%의 순이었다.
현금을 선물로 받고 싶다고 응답한 경우 액수로는 10만원이 24.2%로 가장
많았고 5만원이 13.1%,15만원 7.2%,30만원 6.4%,50만원 이상 3%로 나타났
으며 가장 선물을 받고 싶어하는 대상은 아들이 33.6%로 가장 많았고 다음
은 딸 아닌 며느리로 30.8%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