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회사인 애봇 래보러토리는 최근 유전자증폭기술을 진단약분야에
응용하기위해 주요특허를 교환하는 라이선스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제휴는 이기술에 따른 진단약, 키트의 새제품개발을 촉진하고
개발코스트를 감축하려는게 목적이다.
계약에 따르면 애봇은 PCR(폴리메라제연쇄반응)기술을 포함하는 로슈
의 특허기술을 사용할수있으며 로슈는 LCR(리가제연쇄반응), RCR(수복
연쇄반응)와 같은 기술을 포함하는 애봇의 특허기술을 사용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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