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하기 위해 한국업체와 기술제휴계약을 맺는 일본업체가 늘고 있다.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일본 소니사는 최근 국내 음향기기 메이커인 (주)
한싸운드에 10년간 이어폰 관련 특허 사용권을 주기로 하는 기술제휴계약을
맺었다. 한싸운드는 착수금으로 1백만달러를 소니사에 주고 매출액의 2.5-3
% 를 경상기술료로 지불할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히타치사도 지난 91년말 착수금 10만엔을 받고 금성일렉트론에 5년
간 반도체제조관련 기술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기술용역을 해주기로 계약
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