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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카자흐공화국에 애프터서비스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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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14일(현지시간) 카자흐공화국 알마아타시에서 김창근
    주카자흐공화국 한국대사 슬레메네프 카자흐공화국부총리 슈모프 내무
    장관와 현지무역회사 카스코르사 구창모사장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업계 처음으로 애프터서비스(AS)센터를 개설했다.

    카자흐 AS센터는 현대자동차의 카자흐수출을 전담하는 현지의 카스코르
    사와 제휴,카자흐국립대학내의 부지에 세워졌으며 국내에서 엔진전문
    정비요원등을 초빙,철저한 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 AS센터를 운영할 카스코르사의 구창모사장은 보컬그룹 "송골매"
    출신의 가수로 지난91년7월 카자흐공화국 알마아타시에서 열린 구소련
    국제가요제인 아시아의 목소리행사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현지에서 사업
    가로 변신,그동안 현대자동차를 현지에 수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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