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구단은 8일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11기 대왕전 도전자 결정2국에서
서봉수구단을 맞아 213수만에 흑불계승을 거두어 도전권을 획득했다.
이로써 조훈현구단은 대왕전3연패를 노리는 이창호육단과 오는 12월
도전5번기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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