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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화학공장등 폭발 가스누츨위험 높아...노동부

[인천=김희영기자]인천 경기지역에 있는 화학공장,화약류 제조업체의
대부분이 안전관리에 부적합하게 운영돼 화재로 인한 폭발 가스누출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6일 노동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수원 부천등
수도권지역 28개 화학공장과 화약류 제조업체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한국존슨(인천시 주안동)삼영공업(부천시 내동)등 점검대상의 85%인
25개업체의 1백26종에 이르는 각종시설이 안전기준에 부적합 한채 가동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가운데 (주)동양인쇄잉크등 5개업체는 일부시설이 안전기준에 크게
미달해 사용중지명령까지 받은 것으로 밝혀져 이들업체에 대한 안전점검이
강화돼야 할것으로 지적됐다.

또 올해 실시된 37개 화학공장에 대한 합동점검결과에서도 95%인
35개공장이 안전시설미흡으로 사고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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