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다.
김미향은 25일 태릉종합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여자일반부 스
탠더드소총복사에서 5백93점을 쏴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뒤 장선애(5백86점
)조은영(5백82점)과짝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1천7백61점으로 상무와 동
점을 이뤘으나 시리즈차에서 앞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상업은행은 1천7백51점으로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남일반 러닝타깃50m 정상개인전에서는 상무의 홍승표가 5백86점으로 우승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