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이에 앞서 26일 비상총회를 열고 재적인원 6백95명 가운데 4백
62명이 투표에 참가해 2백82명의 찬성(61.03%)으로 수업불참을 결정했다.
학생들은 이날 성명을 내 "정부를 믿고 수업에 복귀했으나 정부가 이해단
체들의 요구에 우왕좌왕하며 올바른 한의약정책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며 한방의료보험의 실시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