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받고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의 기밀자료가 든 컴퓨터 디스켓을 훔쳐
경쟁업체에 넘긴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호주인 릭 보튼
피고인(47.미국 로스앤젤레스 거주)에게 절도죄등을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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