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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컵 코리아오픈 테니스 17일 올림픽공원서 막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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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간의 예선을 거쳐 19일부터 치러질 본선남자단식에서는 모두 31강이
    대결을 벌이는데 대회사상 처음으로 ATP(프로테니스협회)랭킹 20위권안인
    알렉산드르 볼코프(러시아.세계19위)가 출전하는등 세계 상위랭커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볼코프외에도 역대 단식 우승자인 마쓰오카 슈조(일.세계76
    위) 알렉스 안토니치(오.1백20위) 파트릭 바우어(독.1백33위)를 비롯 세계랭
    킹 43위인 브레트 스티븐(뉴질랜드)등이 참가한다.
    16강이 본선대결을 펼치는 남자복식에도 세계 복식랭킹4위에 올라있는 토드
    우드브리지(호)등 상위랭커들이 출전해 우승을 놓고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
    인다.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 한국선수들은 단식에서 3명의 와일드카드(
    신한철 장의종 윤용일)가 본선에 진출하며 복식에서도 와일드카드 2개조(장
    의종.김치완조,신한철.윤용일조)가 본선진출이 확정됐다. 한편 이번대회 총
    상금은 17만5천달러(약1억4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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