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들로 부터 뇌물을 받은 안양경찰서 형사계소속 경사 김오창씨(42)
를 가중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자정경 안양시 안양2동 경기은행 인근 콩나물공장
에서 포카도박을 벌인다는 제보를 받고 긴급출동, 이규도씨(35.상업) 등
도박관련자 3명을 현장에서 연행했으나 이날 오후 1시반경 형사계 사무실
에서 이들을 입건대상에서 제외시켜준다는 조건으로 이씨로 부터 3백만원
을 받은 뒤 모두 석방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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