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을 까는 대신 콘크리트도상을 설치, 이 콘크리트도상과 콘크리트침목
및 레이사이에 3중의 합성고무판을 깔아 전동차운행으로 인한 먼지 진
동 소음 등을 줄이고 승차감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종래 직선구간에만 설치하던 길이2, 3km의 장대레일을 전구간에
설치하고 레일의 무게도 현재 m당 50kg에서 60kg으로 늘려 진동과 소음
을 줄여나가기로 했다.
방진콘크리트도상의 궤도구조는 레일과 콘크리트침목 사이에 3mm 두
께의 1차 방진 합성고무판을 깔고 콘크리트침목과 콘크리트도상 사이에
12mm 두께의 2차 탄성방진고무판과 5mm 두께의 3차 방진고무상자 등
3중의 방진고무판을 설치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