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중소기업에 10%미만의 지분으로 참여할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은행감독원은 2일 30대계열의 기업체가 동일업종의 중소부품 공급기업
이나 종합무역상사의 ''유망중소기업 발굴지원요령''에 따라 선정된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대해 10%미만의 지분을 소유할수 있도록 허용했다.
은감원은 특정그룹이 중소업체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중소부품 공급기업
이나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30대 계열사의 참여지분이 전체적으로 10%
를 넘지 못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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