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최근 설립한 코리아스몰러컴퍼니펀드가 지난20일 런던증시에
상장됐다.
발행규모 2천만달러인 이펀드의 상장첫날 종가는
주당"팔자"10.5달러,"사자"10달러를 형성,10.5달러의 발행가를 소폭
밑돌았다.
대우투자자문회사가 기금을 운용하게될 이펀드는 주식시장이 개방되는
내년1월3일부터 곧바로 주식매입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일본 오사카증시에 20일 첫상장된 코리아 펀드(KF)가 강세를보여
일본투자자들이 한국증시 개방에 기대를 걸고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
독일의 저머니펀드등 4개 컨트리 펀드와 함께 오사카증시에 이날 상장된
KF는 1천7백80엔까지 상승했다가 1천7백50엔으로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