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체 인력난 심각...기협조사 생산직 36만명 25.7% 부족
중소제조업체의 인력난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4일 기협중앙회가 전국 2천개 중소제조업체를 표본집단으로 선정,실시한
"중소제조업 기술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6월말현재 국내 중소업체의
생산직부족인력은 36만5천5백47명에 달해 지난해 6월말의 32만9백55명보다
13.9% 증가했다.
이에따라 생산인력부족률은 지난해 23.0%에서 올해에는 25.7%로
2.7%포인트 높아졌다.
특히 90년 7월부터 금년6월까지 1년동안 이직한 생산직근로자는 총
50만2천9백92명으로 전체 생산직근로자(금년 6월말현재
1백42만3천9백6명)의 35.3%에 달해 극심한 이직현상을 보였다.
이는 전년동기의 29.6%보다 5.7%포인트 늘어난것.
또한 이같은 이직자수는 같은 기간중 채용인원 46만4천6백44명보다 8.3%
많은것으로 이직현상의 심화가 인력난의 가중은 물론 중소기업의
기술축적을 어렵게 만들고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생산직근로자의 부족현상은 기술.기능유자격자및 고학력자에게 두드러져
유자격자의 부족률은 33.4%에 달했다.
또 전문대졸 이상의 근로자는 5만9백19명으로 1년새 6천3백37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나무및 가구업종이 32.3%로 부족률이 가장 높았고 조립금속및
기계 29.7%,화학.석유및 고무 26.6%,종이 인쇄및 출판 25.3%등의 순이었다.
이같이 생산인력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잦은 이직과
생산직근무기피현상이 만연되고 있는데다 정부의 인력대책이 실효를
거두지못하고 있기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이직을 감안해 신규로 필요한 생산근로자수는 92년중
40만5천7백10명,93 96년중 53만3천2백99명으로 내년부터 5년간 총
93만9천9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기협중앙회가 전국 2천개 중소제조업체를 표본집단으로 선정,실시한
"중소제조업 기술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6월말현재 국내 중소업체의
생산직부족인력은 36만5천5백47명에 달해 지난해 6월말의 32만9백55명보다
13.9% 증가했다.
이에따라 생산인력부족률은 지난해 23.0%에서 올해에는 25.7%로
2.7%포인트 높아졌다.
특히 90년 7월부터 금년6월까지 1년동안 이직한 생산직근로자는 총
50만2천9백92명으로 전체 생산직근로자(금년 6월말현재
1백42만3천9백6명)의 35.3%에 달해 극심한 이직현상을 보였다.
이는 전년동기의 29.6%보다 5.7%포인트 늘어난것.
또한 이같은 이직자수는 같은 기간중 채용인원 46만4천6백44명보다 8.3%
많은것으로 이직현상의 심화가 인력난의 가중은 물론 중소기업의
기술축적을 어렵게 만들고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생산직근로자의 부족현상은 기술.기능유자격자및 고학력자에게 두드러져
유자격자의 부족률은 33.4%에 달했다.
또 전문대졸 이상의 근로자는 5만9백19명으로 1년새 6천3백37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나무및 가구업종이 32.3%로 부족률이 가장 높았고 조립금속및
기계 29.7%,화학.석유및 고무 26.6%,종이 인쇄및 출판 25.3%등의 순이었다.
이같이 생산인력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잦은 이직과
생산직근무기피현상이 만연되고 있는데다 정부의 인력대책이 실효를
거두지못하고 있기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이직을 감안해 신규로 필요한 생산근로자수는 92년중
40만5천7백10명,93 96년중 53만3천2백99명으로 내년부터 5년간 총
93만9천9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